버섯 한 박스가
케냐를 바꿉니다
KOICA CTS 프로그램으로 케냐 소농가에 버섯 재배 기술을 보급합니다.
농업 잔여물이 사라지고, 산림이 살아나고,
농가 소득이 기존 옥수수 대비 최대 537,634% 증가했습니다.
SEED 1 RESULTS · 2024–2025
(Machakos 지역 최대 / Kiambu 95,000%)
(목표 100명의 2배 초과)
초과 달성
THE CHALLENGE
케냐 농부들이 마주한
두 가지 문제
옥수수만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케냐 농촌 가구의 저마진 작물 의존은 소득 불안정을 낳습니다.
농가는 계절과 시장 변동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타는 짚, 사라지는 산림
케냐에서 연간 약 73만 톤 이상의 볏짚·밀짚이 발생하며
그 상당량이 노천 소각되어 대기오염과 토양 훼손을 유발합니다.
THE SOLUTION
MUSH&의 해답 — 버섯 배지 하나로 두 문제를 동시에
MUSH&는 버려지던 볏짚·밀짚을 수거해 고온성 양송이버섯 재배로 전환합니다.
농가는 기존 옥수수 대비 1/172 면적으로 동일 소득을 창출합니다.
Seed 1 성과 상세
케냐 고온 환경 최적화 양송이버섯 종균개발
Machakos·Kiambu 지역에서 고온 적합 종균 400kg 현지 생산.
JKUAT 스마트팜 2개소·일반농가 2곳에서 실증 테스트 성공.
기존 옥수수 대비 획기적 소득 전환
Machakos 기준 동일 면적 소득 최대 537,634% 증가.
동일 소득 창출에 필요한 재배 면적은 기존의 1/172 수준.
청년·여성 농업인 중심 지역사회 역량 강화
교육 수료자 215명(목표 100명 2배 초과),
간접 수혜자 1,610명(목표 1,000명 초과).
청년·여성 농업인 중심 참여 확대.
화전농업 감소와 산림 훼손 대체 가능성 실증
화전농업 면적 10% 감소 실증. 재배 면적 1/172 축소 효과로
산림 훼손을 대체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입증.
OUR JOURNEY
케냐에서 시작한 변화,
100농가와 함께 증명합니다
KOICA CTS Seed 1 착수
케냐 Machakos·Kiambu 지역 / 총 사업비 3억원
달성고온성 양송이버섯 균주 국제기탁
JAMBO101, MAMBO101 등록 완료
달성CTS Seed 1 성공적 종료
모든 정량·정성 목표 초과 달성 / 예산 집행률 100%
달성Seed 2 KOICA CTS Seed 2 착수
배지 공급·농업부산물 기반 탄소저감 행동변화 사업 / 7억원
진행 중100농가 배지 보급·pilot test
CO₂e 159.3톤 저감 목표 / 케냐 100농가 배지 보급 및 pilot test 실행
예정INDEPENDENT ASSESSMENT
제 3자가 인정한 임팩트
버섯 배지를 통한 소득 격차 해소 - 명확한 성과과 측정 가능한 지표
케냐 청년·여성 소농 명확 타겟팅 / 상세 데이터 수집·다채널 이해관계자 접점·협동조합 파트너십
30개월 농가 주기 / 연 4회 공급 사이클 / 체계적 모니터링
연구·정부·협동조합과 역할 분담 투명 공개 / 독자적 기여 분리는 추가 검증
필요
명확한 거버넌스·ESG 리스크 관리 체계 보유 / 설립 초기 단계 및 M&E 인력 운영이 잔존 리스크
OVERALL SCREENING SCORE
종합 스크리닝 점수
READINESS 등급
※ Common Good Marketplace Inc.
CGM Impact Assessment Report 2026
PARTNERS
신뢰받는 기관들과 함께 합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케냐 콘자 테크노폴리스
JKUAT
케냐 농림부(CCU)
케냐 UNDP REDD+
케냐 월드비전
케냐 화웨이